LiFe&GamE
2007/02/26 13:10
산정호수에 갔다가
막걸리통을 가방에 바추카포처럼 매고 돌아 다니는 강아지가 있어서 그냥 Snap!!
이녀석 얼굴이 독특한데 얼굴은 나에게 안 찍혀주네..
등에 장갑도 보인다. 조금은 측은하다..
BCa - 오늘 그동안 포스팅을 마구 올린다.~~ 'ㅅ'
막걸리통을 가방에 바추카포처럼 매고 돌아 다니는 강아지가 있어서 그냥 Snap!!
이녀석 얼굴이 독특한데 얼굴은 나에게 안 찍혀주네..
등에 장갑도 보인다. 조금은 측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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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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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raincha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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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게 보이는데 한편으로 안타까워 보이네요, 지난번 누군가의 블로그에서 어린 강아지가 길위에서 차에 치여 죽은 사진을 보고 조금 서글퍼지더라고요, 말못하는 짐승도 자신의 새끼인지 친구인지는 모르겠는데, 차에 치여 길위에 죽어있는데 일으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 그리고 비슷한 화물차를 보면서 계속 짓는 장면,,,조금 슬퍼지더군요..우리보다 더 큰 존재를 우리를 막 대한다면 비슷한 입장이 될까요..
thinkahead님의 말씀 처럼 저도 방금 보고 왔습니다.
뭐랄까? 측은합니다. 자동차 전용도로 곳곳에 그런 모습의 고양이와 개들이 요즘 부쩍 눈에 뜨입니다. 유기견들
왜들 그렇게 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귀여우면서도 불쌍하고 또 그러면서 귀엽기도 하고 그렇네요..
근데 윗분 말씀하신 사진.. 저도 비슷한걸 올린적이 있어요
http://www.ryool.com/entry/개들은-무얼-느낄까
윗분이 말씀하신 사진이 ryool님의 사진인듯 합니다.
안타깝네요..
다른 사진들도 잘봤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나중에 보니 이거였던거 같네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192461.html
참 안됐죠
유기견들의 실태를 촬영하다가 실제로 차에 치이는게 찍혔다고 하네요
그렇군요
Thinkahead님이 말씀하신 기사였군요.
저러다가 나머지들도 사고 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13년가 개를 키웠던 기억이 납니다.
수명이 다되어서 안락사를 시켰는데, 그뒤론 또 개를 못키우겠더라구요..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