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Log 2007/12/25 02:09
방금전 아이들에게 살짝...
선물을 전달하고 왔습니다.
네 산타가 된것입니다. ^^;

늦게까지 안자는 딸아이 때문에 늦었답니다.
휴~~~

이제 하나 고비 넘었다

내일 어떻게 놀아야 할지,

그나저나 고열로 심하게 앓고 있는 준이가 빨리 완쾌되길 빈다.

이녀석 아직도 39도 되네....

힘내... 빨리 건강해지구......
내일 놀아야지 ... 아빠랑...

사랑한다..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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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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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raphmate.tistory.com BlogIcon 세라프메이트 2007/12/28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는 힘들어요 ㅠㅠ 얼른 완쾌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