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og
2008/10/15 01:13
▲ brainchaos, my blackjack, Canon EOS400D, seoul, 2008
찍은지 오래됬지만, 너무 오랫만에 바꾼 마음에 드는 블랙잭!
지금도 나에게 시달리지만, 힘내라
사진숙제 with 박노아 에 올린다.
이런 숙제도 나름 소소하니 재밌다. ^^; 세상은 늘 큰재미만 있는 건 아니다.
사진숙제 with 박노아
재밌는 주제로 사진을 찍어 트랙백을 걸고 사진을 공유한다.
찍은지 오래됬지만, 너무 오랫만에 바꾼 마음에 드는 블랙잭!
지금도 나에게 시달리지만, 힘내라
사진숙제 with 박노아 에 올린다.
이런 숙제도 나름 소소하니 재밌다. ^^; 세상은 늘 큰재미만 있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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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raincha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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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51 내 방안의 사물 A Thing In My Room (That I've Come Across Today)
Tracked from 사진숙제 with 박노아 2008/11/28 15:37 삭제Noa Baak, New York Needs Us Strong, New York, 2008 자신의 방은 외부와는 다른 의미가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그것은 다른 세계에 가깝습니다. 이 곳에서 주인공은 자신입니다. 그리고 그 곳에는 내가 쓰는 A~Z까지의 물건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오늘 그 물건들 중 여러분의 눈에 '문득' 띄었던 것을 촬영해 주세요. 그것은 여러분이 붙여놓은 포스트잇일 수도 있고, 달력일 수도 있으며, 누군가의 사진이거나 노트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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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제사진도 걸렸네요... 하하하.. 기쁘군요
숙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