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Log
2007/02/26 11:35
가족들과 여우비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피자를 먹으러 가는데..
왠 카트 하나가 나와 있었다. (헉 이렇게 멀리..)
이넘은 H마트의 카트인데 카트뒤에 원래 있어야 할 마트가 멀리~~~ 보인다.
누가 이곳까지 이녀석 등을 떠밀고 왔을까?
필요에 의해 떠밀려온 이녀석.. 필요가 없어지니 덩그러니 버려졌다.
요즘의 회사들과 세상사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원래 있어야할 자리에 있지 못하고 등 떠밀려서 진행하다 결국 버려지는...
브카가 요즘 많이 우울한가 부다.. 'ㅅ'
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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