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Log
2007/02/26 13:04
지난 금,토요일에 Team Workshop으로 산정호수에 다녀 왔다.
달리 사진기가 없는 브카는 핸드폰 카메라로 몇장 찍었다.
산정호수에 산책을 갔다가 허브 차를 파는 작은 카페에 들렀다.
여러 꽃들이 피어져있었고.. 허브차는 맛을 모르므로 먹을 만했다.
허브냄새와 따듯한 실내 분위기로 몽롱 했다.
오랫만에 보는 연탄 난로와 주전자.. 주전자 색이 양은 구리색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곳을 나와 다시 산정 호수 입구로 돌아오는 길에 대단한 넘을 만났다.
아래 사진처럼 가방에 막걸리(?)바추카 포를 가방에 맨 강아지였는데.. 이녀석 모든게 귀찮다는 듯..
어슬렁 거리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1박2일의 Workshop이 먹는 거와 술로 기억이 가물하다.
그래도 간만에 외출로 몸무게가 3Kg이나 불고, 음주로 속은 엉망이더라도 기분전환에 많은 도움을 준 Workshop으로 결론을 내린다.
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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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raincha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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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어어어!! 권 책임님 저 모델 됐습니다 ㅋㅋㅋ
강아지 앞의 사람다리는 제꺼예요 ㅋ
^^; 글허하군요..
글구 필명으로 불러주세요~~
브..브카님..이라고 해야되나요;; 미르창님이라고 부르는게 더 익숙할거 같은데요;; ㅋ미르창님으로 불러드리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