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Log 2007/03/17 12:09

 어제 저녁에 Blog 스킨 바꾸느라고 몰르고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먹을려고 보니 왠 탑이 떡하니 있는것이 아닌가?

뭐지? 하다가, 놀랐다.

녀석들 지들 키보다도 큰 탑을 책으로 만든 것이다.

책으로 별걸 다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렇게 책을 쌓아 놓은 것을 보니 다들 많이 크긴 했구나 하는 느낌이 왔다.

조금은 녀석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

늘 바쁜 아빠로.. 새벽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아빠..

오늘은 만회의 기회로 루브르 박물관전을 가봐야겠다.


순간 순간 인식하지 못하지만 아이들은 불쑥 불쑥 커버리는 것 같다.

Posted by Braincha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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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torara.tistory.com BlogIcon TTOrara 2007/03/17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인지 아드님인지...^^
    대성하겠네요~:D
    아이들이 하기엔 집중력과 정교함 끈기가 . . . 쉽지 많은 않았겠는데요~ㅎ
    잘보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