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YLog
2008/03/11 17:04
사진
잘모른다.
DSLR 이건 또 뭐냐?
그래서 질렀다. 모르니까 알아보고 싶었다. 다들 왜 환장들을 하는지..
결국 지름신의 강림은 백이 넘는 지름을 일으켰고, 결국 하루만에 다 질렀다.
아직 상품이 전부 도착 하지 않은 관계로 일단 도착한 물품 부터 하나씩 염장질을 할 예정이다.
뭐 이미 DLSR같은 나부랭이들을 모두 구비하고 있으신 분들에겐 염장일리가 없지만....
사진에 대해서 까막눈이지만, 사진을 그래도 내가 찍고 싶은 모양새로 만들라면, 렌즈를 갈아낄수 있는 다양한 렌즈로 찍어보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늘 하고만 있었다.
1년전에도 질를려다 실패했고, 2년전에도 시도하다가 맞아 죽는 줄 알았다.
그런데, 올해는 다리도 분질러지고, 뭐 되는 일 하나 없지만, 어짜피 이번 년도가 염장질의 해로 그동안 못 가진것들 가지고 싶었던 것들을 질르는 한해가 되기로 한 이상 미련은 없다.
Canon EOS 400D
사실 D60과 고민을 했으며, 450D가 풀리기를 기다리고 싶은 마음도 굴뚝이였다.
그래도 이넘은 선택한 것은
역시 막강 무이자 10개월의 위력!
거기다가 보너스 포인트라는 +@이 힘에 그냥 카드를 던진것이다.
배송은 퀵으로 빠르게 주문하자마자 왔다.
뭐 구성품은 18-55mm 번들렌즈 포함이고, 청소도구와 2G메모리, 그리고 절라 구린 LCD 보호비닐(비닐이라고 하기도 아깝다.) 뱃더리 추가에 인화권.. UV필터, 뭐그런거다.
자 한번 볼까?
(사진은 집에 있는 고대명물 Nikon coolpix 700으로 찍었다. 100만 화소의 위력!)
뿌듯... 아직 사진도 안찍었는데..
사실 찍을 줄 모른다. ㅠㅠ;
뭐 일단 모셔 놓고 좋아라~~ 하고 있다.
그런데 뭔가 부족하다.
렌즈도 번들뿐이고 가방도 없고 해서 이리저리 아는것 많은 자칭 DSLR 전문가(?) 분들에게 묻고 또 묻고해서 또! 질렀다.
Canon EP 28-105mm F3.5-4.5 IIUSM 렌즈와 UV필터를 추가 주문했고,
그리고,
58mm 꽃무늬 전용 후드도 주문~~
가방은 Tamrac 5606 system6 가방을 까만색으로 주문했다.
3일쯤 뒤에 배송이 될듯 하다.
그때 다시 전체 지름의 결과물을 포스팅할까 한다.
사진도 직찍하면서~~
음.
뿌듯하다.
다음달 부터 10개월간의 카드와의 전쟁이 시작되지만
헙~~~~~
자 이젠 뭘 더 지르냐?
잘모른다.
DSLR 이건 또 뭐냐?
그래서 질렀다. 모르니까 알아보고 싶었다. 다들 왜 환장들을 하는지..
결국 지름신의 강림은 백이 넘는 지름을 일으켰고, 결국 하루만에 다 질렀다.
아직 상품이 전부 도착 하지 않은 관계로 일단 도착한 물품 부터 하나씩 염장질을 할 예정이다.
뭐 이미 DLSR같은 나부랭이들을 모두 구비하고 있으신 분들에겐 염장일리가 없지만....
사진에 대해서 까막눈이지만, 사진을 그래도 내가 찍고 싶은 모양새로 만들라면, 렌즈를 갈아낄수 있는 다양한 렌즈로 찍어보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늘 하고만 있었다.
1년전에도 질를려다 실패했고, 2년전에도 시도하다가 맞아 죽는 줄 알았다.
그런데, 올해는 다리도 분질러지고, 뭐 되는 일 하나 없지만, 어짜피 이번 년도가 염장질의 해로 그동안 못 가진것들 가지고 싶었던 것들을 질르는 한해가 되기로 한 이상 미련은 없다.
Canon EOS 400D
사실 D60과 고민을 했으며, 450D가 풀리기를 기다리고 싶은 마음도 굴뚝이였다.
그래도 이넘은 선택한 것은
역시 막강 무이자 10개월의 위력!
거기다가 보너스 포인트라는 +@이 힘에 그냥 카드를 던진것이다.
배송은 퀵으로 빠르게 주문하자마자 왔다.
뭐 구성품은 18-55mm 번들렌즈 포함이고, 청소도구와 2G메모리, 그리고 절라 구린 LCD 보호비닐(비닐이라고 하기도 아깝다.) 뱃더리 추가에 인화권.. UV필터, 뭐그런거다.
자 한번 볼까?
(사진은 집에 있는 고대명물 Nikon coolpix 700으로 찍었다. 100만 화소의 위력!)
뿌듯... 아직 사진도 안찍었는데..
사실 찍을 줄 모른다. ㅠㅠ;
뭐 일단 모셔 놓고 좋아라~~ 하고 있다.
그런데 뭔가 부족하다.
렌즈도 번들뿐이고 가방도 없고 해서 이리저리 아는것 많은 자칭 DSLR 전문가(?) 분들에게 묻고 또 묻고해서 또! 질렀다.
Canon EP 28-105mm F3.5-4.5 IIUSM 렌즈와 UV필터를 추가 주문했고,
그리고,
58mm 꽃무늬 전용 후드도 주문~~
가방은 Tamrac 5606 system6 가방을 까만색으로 주문했다.
3일쯤 뒤에 배송이 될듯 하다.
그때 다시 전체 지름의 결과물을 포스팅할까 한다.
사진도 직찍하면서~~
음.
뿌듯하다.
다음달 부터 10개월간의 카드와의 전쟁이 시작되지만
헙~~~~~
자 이젠 뭘 더 지르냐?
+ 근데 slr클럽 갔더니 이상한 얘기들을 한다.
애기백통, 형아백통이니 뭐니 ㅠㅠ;
무슨말들이냐?
이곳에 적응할라면 또 한참이겠구나란 생각을 했다.
애기백통, 형아백통이니 뭐니 ㅠㅠ;
무슨말들이냐?
이곳에 적응할라면 또 한참이겠구나란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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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braincha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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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통은 렌즈 경통이 백색인 렌즈를 뜻하구요
애기, 형, 엄마 등등의 화각별로 애칭이 붙어있습니다
가격은 보통..100만원대..라고 보시면됩니다
DSLR을 질르고 나니...
렌즈를 무시 못하겠더군요.
아 돈 모아야 할듯 합니다.
일단 28-105 USM 하나 질렀습니다. ^^;
정보 감사합니다.
전 캐논유저가 아니라 자세한건 모르겠네요 ㅠㅋ
저도 하나 장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드네요.;;;
요즘 괜히 어설프게 똑딱이 사니. 돈만 더 들어
(중간유통없이)바로 DSLR로 넘어가더군요..
대세가 DSLR로 바뀐듯합니다.
아무튼 결론은 부럽군요.. +_+
요즘 괜히 어설프게 똑딱이 사니. 돈만 더 들어
(중간유통없이)바로 DSLR로 넘어가더군요..
대세가 DSLR로 바뀐듯합니다.
아무튼 결론은 부럽군요.. +_+